효과 패스워드 6 에너지 컨테이너, 255 미사일, 웨이브 빔, Kraid, Ridley 클리어, 새로운 슈트 JUSTIN BAILEY ------ ------ 모든 무기 업그레이트, 아머 장착하지 안함 000000 00000G 7?2ruA 005WFh 진 엔딩 X----- --N?WO dV-Gm9 W01GMI 디버그 BOMBS_MISSLE SCREW_ ATACK_ 체력 무한, 미사일과 모든 업그레이드, 아머 장착 안함 000000 000000 WFy5dW 4000Wh 무적, 미사일 무한 NARPAS SWORD0 000000 000000 이상한 코드 게임이 멈춰버림 333333 333333 KKKKKK KKKKKK 아머 장착하지 않은 사무스로 게임 시작 000000 000020 000000 000020
2014년 6월 11일 수요일
메트로이드 패스워드
2014년 1월 14일 화요일
닌자 거북이 (NES)
어렸을때 정말 많이 했던 닌자 거북이 NES판 입니다. 제작사가 코나미가 아니라 의아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당시 닌텐도가 한 회사에서 한해 발매할 수 있는 게임의 수를 제한을 해서 당시 코나미가 만든 자회사 입니다.
AVGN의 리뷰 덕분에 상당히 유명해진 게임입니다 (안좋은 쪽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저도 사실 이 게임을 하면서 열받았던적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어렸을때 향수로 지금 다시 봐도 무척 즐겁게 했습니다만. AVGN이 말한 단점들은 죄다 사실이고 어렸을때 그것때문에 저도 열받은 기억들이 새록새록 납니다.
적 캐릭터들은 원작 애니와 전혀 상관없는 벌레나 기타등등 알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특징을 무기길이로만 살려놔서 솔직히 말해서 무기길이 순서대로 캐릭터의 강함이 정해집니다. 그외에 무수한 단점들이 보이는 시험작입니다만. 괜찮은 컨트롤, 사운드, 그리고 그래픽을 가지고 있어서 당시에 이런 저런 부조리와 높은 난이도에 열받아하면서도 계속된 반복 플레이를 통해 마지막 테크노 드롬까지 가서 클리어를 못하고 좌절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와서 다시 할만한 수작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 게임 자체에 대해 추억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해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AVGN 리뷰
AVGN의 리뷰 덕분에 상당히 유명해진 게임입니다 (안좋은 쪽으로). 재미있게 플레이한 저도 사실 이 게임을 하면서 열받았던적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어렸을때 향수로 지금 다시 봐도 무척 즐겁게 했습니다만. AVGN이 말한 단점들은 죄다 사실이고 어렸을때 그것때문에 저도 열받은 기억들이 새록새록 납니다.
적 캐릭터들은 원작 애니와 전혀 상관없는 벌레나 기타등등 알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의 특징을 무기길이로만 살려놔서 솔직히 말해서 무기길이 순서대로 캐릭터의 강함이 정해집니다. 그외에 무수한 단점들이 보이는 시험작입니다만. 괜찮은 컨트롤, 사운드, 그리고 그래픽을 가지고 있어서 당시에 이런 저런 부조리와 높은 난이도에 열받아하면서도 계속된 반복 플레이를 통해 마지막 테크노 드롬까지 가서 클리어를 못하고 좌절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와서 다시 할만한 수작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 게임 자체에 대해 추억이 있으신 분들은 한번 해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AVGN 리뷰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스트라이더 (NES)
1989년 북미에만 출시되었던 NES버젼의 스트라이더입니다.
원작과는 달리 스토리가 있고 스테이지 또한 선택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솔직한 평을 하지만 NES 버젼에 대한 추억이 없다면 패스하시길 권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NES 시스템을 한계를 고려한다고 해도 그래픽, 컨트롤, 사운드등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고 좋게 봐줘도 그냥 그저 그런 액션 게임입니다.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솔직한 평을 하지만 NES 버젼에 대한 추억이 없다면 패스하시길 권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NES 시스템을 한계를 고려한다고 해도 그래픽, 컨트롤, 사운드등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고 좋게 봐줘도 그냥 그저 그런 액션 게임입니다.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뿌요 뿌요 (패미컴)
컴파일이 1991년에 출시한 뿌요 뿌요 입니다. 뿌요 뿌요 시리즈는 마도 물어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퍼즐 게임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옵션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특이한 점이 캐릭터에서 인간을 선택하면 퍼즐 블럭이 뿌요뿌요가 아니라 인간으로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원작인 마도물어보다 인기가 좋은 뿌요뿌요 시리즈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게임입니다.
아래는 모든 52 미션을 클리어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2014년 1월 1일 수요일
톰 소여의 모험 플레이 소감
1989년 윙키 소프트가 제작한 톰 소여의 모험입니다.
그래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시 기준으로도 결코 좋지 않은 그래픽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짜증나는 점은 점프 조작이 상당히 좋지 않고 적에게 스치기만 해도 한방에 죽어버린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위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톰 소여의 기본 무기는 돌덩어리로 추정되는데 그게 포물선 방향으로 날아가서 적을 명중 시키기 못할때가 많습니다.
첫 스테이지의 중간 보스인 쥐입니다 -_-;; 별다른 공략 법은 없고 그냥 공격 버튼을 난사하면 출현과 거의 동시에 죽습니다.
이 게임을 공략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적들이 지나가기 까지 기다리거나 적이 나올곳을 예상하고 미친듯이 공격 버튼을 눌러두는것 입니다.
첫번째 스테이지 보스입니다. 역시 그냥 공격버튼을 연타하면 알아서 죽습니다.
두 번째 스테이지는 뗏목을 타고 가는 형태의 슈팅 게임 스테이지 입니다. 첫번째 스테이지가 재미있게 느껴질정도로 지루한 스테이지 입니다. 가끔가다 장애물이 나오면 점프를 해서 피해야 하는데요 점프해서 착지하기까지 정말 오래 걸립니다.
두번째 스테이지 보스인 악어인데요. 역시 별다른 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화면에 회오리 같이 나오는것은 맞아도 딱히 죽지 않고 그냥 뗏목이 뒤로 밀려나는 정도입니다. 악어가 입을 벌릴때 정 중앙에 돌을 집어넣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아서 클리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톰 소여가 수업중 잠에 들었다가 스토리의 전부입니다. 정말 평범하다 못해 너무나도 지루해서 잠이 들정도의 게임입니다. 뭐 하나 좋다고 할만한게 하나도 없는 그런 게임입니다.
아래는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길리건의 섬에서의 모험 (The Adventures of Gilligan's Island) 게임 소감
길리건 일행이 어떤 섬에 표류해서 탈출하려고 시도하지만 매번 실패한다는 주제를 가지고 있는 미국의 코미디 시리즈입니다. 굉장히 유치하게 생긴 표면과는 달리여러 사회 풍자를 담고 있고 미워할수 없는 길리건의 행동들이 나름 재미있었던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1964년도 티비 시리즈 길리건의 섬을 기반으로 한 게임입니다.
예상은 했지만 게임은 정말 최악입니다 정말 듣기 짜증나고 반복적인 음악에 뒤에 씨피유가 조정하는 길리간을 데리고 다녀야 합니다. 캐릭터는 툭하면 이유없이 넘어지는데 매우 짜증납니다. 주먹으로 적을 공격할수 있는데 명중하는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넘어져 있는게 일입니다. 만일 뒤에 따라다니는 길리건이 귀찮다고 놓고 다니려고 하면 시간제한이 굉장히 빠른속도로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나마 좋은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지도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당시에 흔하지 않았던 일이라는것을 생각하면 이거 하나는 칭찬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시에는 미궁을 만들어놓고 지도를 스스로 그리던지라는 식으로 발매한 게임들이 많았습니다.
섬 여러곳에 퍼져 있는 캐릭터들을 찾아 말을 걸면서 문제를 해결해서 게임을 진행하면 됩니다만 별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설명할 필요없이 정말 최악의 게임입니다.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신인류 (Adventures of Dino Riki) 플레이 소감
헤드슨에서 만든 슈팅 게임 신인류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신인류 뉴타입이라는 제목의 게임입니다.
게임이 좀 독특한데요 탑뷰 슈팅 + 플랫폼 게임입니다. 이 게임에는 몇가지 결함이 있는데요 그 부분들이 상당한 짜증을 유발합니다. 게임의 아이템들이 내가 쏘는 탄환을 막습니다. 상당히 적들이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데다가 적의 탄환은 아이템이나 장애물을 통과하기 때문에 열받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두번째 짜증 요소는 플랫폼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매우 단순한 편이지만 점프 컨트롤이 그다지 좋지 않은데다가. 이동속도를 빠르게 하는 아이템을 1단계 이상만 먹어도 너무 빨라져서 캐릭터 컨트롤이 쉽지 않습니다.
게임이 좀 독특한데요 탑뷰 슈팅 + 플랫폼 게임입니다. 이 게임에는 몇가지 결함이 있는데요 그 부분들이 상당한 짜증을 유발합니다. 게임의 아이템들이 내가 쏘는 탄환을 막습니다. 상당히 적들이 빠른 속도로 내려오는 데다가 적의 탄환은 아이템이나 장애물을 통과하기 때문에 열받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두번째 짜증 요소는 플랫폼입니다. 위와 같은 경우는 매우 단순한 편이지만 점프 컨트롤이 그다지 좋지 않은데다가. 이동속도를 빠르게 하는 아이템을 1단계 이상만 먹어도 너무 빨라져서 캐릭터 컨트롤이 쉽지 않습니다.
무기 업그레이드 아이템을 먹으면 돌도끼, 부메랑, 그리고 파이어 샷으로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무기는 상당히 박력있고 쏘는 느낌이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게임을 재미있게 만드는 주요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위 화면을 보시면 물 위에 플랫폼들이 있는데요 저 플랫폼들은 물 아래로 사라졌다가 나왔다가를 반복합니다. 처음에 저걸 보고 엄청 짜증이 났었습니다만 다행히도 날개 아이템이 있습니다. 날개 아이템은 점프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으면 계속해서 날 수 있습니다. 물론 한대 맞으면 날개는 사라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게임임에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높은 난이도와 위에 이야기했던 짜증 요소때문에 상당히 꾸준히 반복플레이를 해야지만 제대로 재미를 느낄수 있는 유형의 게임입니다.
참고를 위한 유튜브 동영상입니다.
캡틴 코믹의 모험 (The Adventures of Captain Comic) 플레이 소감
1988년도 도스용 게임이 원작은 캠틴 코믹의 모험입니다. 1인 제작으로 알고 있는데 패미컴으로 넘어오면서 그래픽 부분에서 도움을 받았나보군요.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서 놀란게 무슨 새들이 정신없이 화면을 날라다니는데 공격할 수단이 없다는것이었습니다. 신나게 맞으면서 진행해서 아이템을 획득해야지만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제일 열받았던 점은 앉아 공격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위 화면에서 보이듯 키가 낮은 적들이 곳곳에 있어서 점프를 해서 피할수 밖에 없는데 보통 화면에는 적들이 정신 없이 날라다는 경우가 대부입니라 따라서 그냥 맞아가면서 플레이하는 게임이라는 느낌입니다.
아이템에 레벨도 있고 인벤토리도 있습니다. 뭐 그냥 뭐가 있는지 보여주는 수준이긴 합니다.
도대체 뭐가 어디 있는지 구분하기 힘든 화면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을뻔 했습니다. 짜증나는 요소가 많고 사운드가 그리 좋지 않지만 무기 업그레이드나 여러가지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컨트롤도 약간 미끄러운 느낌이긴 하지만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적들 구성이나 패턴을 좀 합리적으로 했으면 정말 괜찮았을만한 게임 입니다. 저같은 경우, 정신없이 화면을 대각선으로 휘젓고 날아다니는 적들과 바닥에 붙어 있어 쏠수가 없는 적들밖에 없어서 짜증나서 오래 게임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서 놀란게 무슨 새들이 정신없이 화면을 날라다니는데 공격할 수단이 없다는것이었습니다. 신나게 맞으면서 진행해서 아이템을 획득해야지만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진행하면서 제일 열받았던 점은 앉아 공격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위 화면에서 보이듯 키가 낮은 적들이 곳곳에 있어서 점프를 해서 피할수 밖에 없는데 보통 화면에는 적들이 정신 없이 날라다는 경우가 대부입니라 따라서 그냥 맞아가면서 플레이하는 게임이라는 느낌입니다.
도대체 뭐가 어디 있는지 구분하기 힘든 화면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을뻔 했습니다. 짜증나는 요소가 많고 사운드가 그리 좋지 않지만 무기 업그레이드나 여러가지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컨트롤도 약간 미끄러운 느낌이긴 하지만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적들 구성이나 패턴을 좀 합리적으로 했으면 정말 괜찮았을만한 게임 입니다. 저같은 경우, 정신없이 화면을 대각선으로 휘젓고 날아다니는 적들과 바닥에 붙어 있어 쏠수가 없는 적들밖에 없어서 짜증나서 오래 게임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매드 시티 (The Adventures of Bayou Billy) 플레이 소감
매드 시티의 북미판인 바유(?) 빌리의 모험입니다. 이게 과연 무슨 게임인가 했습니다만 횡 스크롤 액션 + 운전, 슈팅 스테이지가 결합된 게임입니다.
더블 드래곤 비슷한 느낌이긴 합니다만 게임 자체가 심각한 결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적을 때리면 적이 경직이 생겨서 그 다음에 신나게 연타를 때릴수 있는게 일반적입니다만 이 게임은 적은 잠시 움찔하고 걸어와서 플레이어를 때리거나 지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해야 하는게 한대 때리고 움직이고 한대 때리고 움직이고 해야하는데 정말 게임이 재미없어집니다.
게임에 점프 버튼이 따로 없고 A 버튼과 B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점프킥을 하게 됩니다. 공격자체는 정말 쓸모없는 수준이라 봉인하는게 좋습니다.
적이 한 화면에 3명만 되고 심하게 깜빡거리면서 그래픽이 깨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제가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어지간 해서는 재미있게 하는편입니다만 이 게임은 정말 최악입니다. 그래픽, 컨트롤 그런것을 떠나서 이런 게임에서 재미를 주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전혀 이해를 못하고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더블 드래곤 비슷한 느낌이긴 합니다만 게임 자체가 심각한 결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적을 때리면 적이 경직이 생겨서 그 다음에 신나게 연타를 때릴수 있는게 일반적입니다만 이 게임은 적은 잠시 움찔하고 걸어와서 플레이어를 때리거나 지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해야 하는게 한대 때리고 움직이고 한대 때리고 움직이고 해야하는데 정말 게임이 재미없어집니다.
게임에 점프 버튼이 따로 없고 A 버튼과 B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점프킥을 하게 됩니다. 공격자체는 정말 쓸모없는 수준이라 봉인하는게 좋습니다.
적이 한 화면에 3명만 되고 심하게 깜빡거리면서 그래픽이 깨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제가 횡 스크롤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 어지간 해서는 재미있게 하는편입니다만 이 게임은 정말 최악입니다. 그래픽, 컨트롤 그런것을 떠나서 이런 게임에서 재미를 주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전혀 이해를 못하고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Disney Adventures in the Magic Kingdom 플레이 소감
어렸을때 이 게임을 보고 무척 사고 싶어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이제와서 플레이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정말 재미있게 했던 덕테일즈 다음에 출시된 게임이라서 엄청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때는 보통 게임의 박스나 닌텐도 파워에 의존해서 게임을 사는경우가 많았고 닌텐도 파워의 경우 게임이 구리다고 욕하는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감에 의존할수 밖에 없었죠.
그래픽은 당시의 패미컴 그래픽 기준으로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게임의 진행 방식은 디즈니 랜드의 매직 킹덤에 있는 여러 놀이 기구들을 타면서 열쇠를 모으는것입니다. 나름 흥미로운 진행 방식이고 게임의 테마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그 미니 게임들이 별로 재미가 없다는 점입니다. 너무 쉽게 죽는데다가 제한적인 요소도 많아서 재미를 느낄틈도 없이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8비트 시절의캡콤 게임이다 보니 그래픽, 컨트롤 부분은 평타 이상이고 하다보면 재미를 느낄 요소들도 보이긴 합니다. 그리고 게임의 배경이 디즈니 랜드인데 음악이 처음 시작할때 빼고는 익숙한 디즈니 만화들의 음악이 아니라는 점도 좀 아쉽습니다.
계속 매직 킹덤에 보이는 사람들한테 말을 걸면서 퀴즈를 맞춰야 얻을수 있는 키가 있는데 위와 같은 어려운 질문들을 자주 합니다. 잠자는 공주가 몇살에 손가락을 찔렸냐 이런 질문이 나오면 지금이야 구글로 검색을 해보겠지만 출시 당시에는 대부분의 질문들을 찍을수 밖에 없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에 상당히 익숙해 지기 전에는 위의 화면을 수도 없이 보실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8비트 시절 캡콤이 만든 디즈니 게임중에서는 최악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열받아서 욕할정도까지의 게임도 아니지만 게임 구입에 제한이 많았던 과거에 이 게임을 선택하지 않아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아래는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당시 정말 재미있게 했던 덕테일즈 다음에 출시된 게임이라서 엄청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때는 보통 게임의 박스나 닌텐도 파워에 의존해서 게임을 사는경우가 많았고 닌텐도 파워의 경우 게임이 구리다고 욕하는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감에 의존할수 밖에 없었죠.
게임의 진행 방식은 디즈니 랜드의 매직 킹덤에 있는 여러 놀이 기구들을 타면서 열쇠를 모으는것입니다. 나름 흥미로운 진행 방식이고 게임의 테마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매직 킹덤에 보이는 사람들한테 말을 걸면서 퀴즈를 맞춰야 얻을수 있는 키가 있는데 위와 같은 어려운 질문들을 자주 합니다. 잠자는 공주가 몇살에 손가락을 찔렸냐 이런 질문이 나오면 지금이야 구글로 검색을 해보겠지만 출시 당시에는 대부분의 질문들을 찍을수 밖에 없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에 상당히 익숙해 지기 전에는 위의 화면을 수도 없이 보실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8비트 시절 캡콤이 만든 디즈니 게임중에서는 최악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열받아서 욕할정도까지의 게임도 아니지만 게임 구입에 제한이 많았던 과거에 이 게임을 선택하지 않아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아래는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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