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4일 일요일
2014년 6월 11일 수요일
2014년 1월 30일 목요일
플스 4에서 유튜브 보는 방법
플스 3로 유튜브 비디오를 잘보다가 플스4에는 아직 유튜브 어플리케이션이 없어서 실망하신 분들을 위한 정보입니다. youtube.com/tv 주소로 가면 플스 4에서 플스 3 어플리케이션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유튜브 비디오를 시청하실수 있습니다. 브라우져 기반이라 전용 앱보다는 약간 불편한 점은 있기는 하지만 전용 앱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이걸로 버텨야 할듯합니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PS4 리모트 플레이 소감
PS4 발매 전부터 상당히 기대한 기능입니다. 일단 사용해본 느낌은 상당히 괜찮기는 하나 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게임에 따라서 설정이 다르긴 합니다만 보통 사용 빈도에 따라 L2 + R2혹은 L1 + R1 버튼을 후면 터치 스크린에 배정하게 되는데 이게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 외에 스트리밍 품질이나 입력 딜레이 같은 부분은 크게 불만이 없을 정도로 쾌적했습니다. 느긋하게 소파나 침대에서 게임을 하기에는 정말 괜찮은것 같습니다.
2013년 12월 23일 월요일
킬존 쉐도우 폴 (오픈 케이스 및 간단한 소감)
개인적으로 FPS 게임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게임성은 그리 좋지 않으나 그래픽은 멋지다는 평에 구입한 킬존입니다.
게임의 그래픽은 상당히 멋집니다. 게임 스크린샷은 PS4의 공유 기능으로 트위터에서 가져왔습니다.
멋진 광원 효과와 사운드등은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무기들의 타격감 역시 훌륭합니다.
정말 형편 없는 스토리. 상당히 힘든 길찾기. 전체적으로 긴장감이라기보다는 짜증을 유발하는 미션 구조와 적 AI, 천 질감으로 바람에 휘날려서 통과할수 있을것 같은 오브젝트들을 통과할수 없는등 전체적인 게임의 완성도가 좀 낮은 편이었습니다. 경쟁작이라고 하기에도 미안하지만 탄성을 자아내고 계속해서 몰입하게 만들었던 헤일로 씨리즈에 비해서 차세대기에 나와서 압도적으로 그래픽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뭔가 지루하고 짜증이 느껴지게 하는 게임구성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난한 런칭 타이틀로 PS4의 성능을 보고 싶다라는 타이틀로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S4 간단한 소감
첫화면을 보면 일단 PS3에 비해서 상당히 정돈이 된 느낌입니다. 실제로 매우 물편했던 PS3의 인터페이스를 개선하려고 많은 노력을 한 느낌이 듭니다. 전반적으로 처음 켯을때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이 생각보다 조용하다입니다. 게임을 돌렸을때도 발열이나 소음은 그렇게 심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후면 통풍구에서 상당한 열이 나오는것으로 봐서는 뒷 부분은 가능하면 트이게 해서 거치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일단 PSN에 접속하려면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야 하는데요 이게 용량이 상당한데다가 사람이 몰려서 그런지 계속 네트워크 오류가 나서 상당히 짜증이 났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계속 오류가 나서 재부팅 후에 했더니 문제없이 되었는데요. 우연일수도 있겠지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직은 썰렁한 느낌의 PSN 스토어입니다.
PS4의 공유하기 화면입니다. 컨트롤러에 있는 공유 버튼을 누르면 언제든지 사용할수 있는 메뉴인데요. 비디오 클립 업로드하기는 최근 15분의 영상을 업로드 하는 기능입니다만 현재로써는 페이스북 업로드 밖에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튜브가 없다는게 상당히 실망이긴 합니다만 추후에 지원을 하겠다고 했으니 기대해 봐야죠. 스크린샷 업로드하기는 공유 버튼을 누르면 그때 화면의 스크린샷을 찍어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 없어서 상당히 불만이 큰 항목이기도 합니다. 비디오도 마찬가지이지만 스크린 샷을 외장 USB, PC, 혹은 MAC으로 옮기는 옵션이 없습니다. 아니 도대체가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불만이 큰 부분입니다. 게임 플레이 방송하기는 말그대로 PS 게임 플레이 화면을 Twitch나 USTREAM을 통해서 방송하는 옵션입니다.
방송 부분은 상당히 잘 되어있습니다. 화면 오른쪽에는 시청자 채팅을 볼수 있고. PS4의 카메라와 마이크를 이용해 손쉽게 게임 플레이 방송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HDCP가 HDMI영상 출력에 걸려있어 일반적인 캡쳐보드로 캡쳐가 불가능해서 저처럼 캡쳐 보드로 고화질 화면을 보관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매우 불편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뭔가 최근 트렌드를 맞춰서 열심히 만들긴 했지만 정작 중요한 부분에서 많이 부족한 부분들이 보입니다. 이 문제도 추후에 업데이트로 해결해 준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단점은 바로 도대체가 형체도 알아보기 힘든 화질입니다. 트위치가 그렇게 화질이 좋은편은 아니지만 사이트에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정도까지는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이런 저런 비판을 많이 하긴 했지만 대부분은 소니에서 개선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내용들이고 전체적으로 콘솔자체는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버벅댄다는 느낌을 주었던 전세대기들에 비해서 상당히 쾌적하고 사용하기 편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구입한 게임들도 런치 타이틀인것을 감안했을때는 상당히 만족할 만한 비쥬얼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요. 제 개인 컴퓨터가 PS4에 비교가 안될정도로 사양이 높은 편이긴 하지만 단지 쾌적함을 위해 PS4 타이틀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는것을 고려할 정도로 만족감을 주는 하드웨어였습니다.
PS4 콘솔 오픈케이스
발매일 날 회사 업무때문에 줄서기를 못해서 구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본체와 컨트롤러가 보이는군요.
사진으로 본것보다 확실히 실물이 나은것 같습니다.
저 소니 로고가 있는 광택 있는 부분은 개봉한지 1분도 안되서 먼지가 잔뜩 달라 붙었습니다.
후면 단자 사진입니다.
패드와 함께 한컷.
동봉된 케이블 들입니다. 패드 충전을 위한 마이크로 USB 케이블. HDMI 케이블, 헤드셋, 그리고 전원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함께 구입한 게임들입니다. 현재로써는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게임은 NBA2K14입니다.
PS4 컨트롤러 PC에서 사용하기
PS4 컨트롤러를 PC에 연결하면 일단 기본적인 동작은 합니다만 XInput을 지원하지 않아 요즘 게임에서 이용하기에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DS4 to XInput Wrapper 다운로드
우선위의 링크를 방문해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DS4 to XInput Wrapper 다운로드
우선위의 링크를 방문해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파일의 압축을 푼다음 폴더안에 생긴 Virtual Bus라는 폴더에 들어가서 ScpDriver.exe를 실행해서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드라이버를 설치하신 다음에 상위 폴더로 돌아가셔서 ScpServer.exe을 실행시키고 게임을 해보시면 PS4컨트롤러가 XBOX360의 컨트롤러와 동일하게 인식이 되는것을 확인하실수 있을것입니다.
참고로 터치 패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옵션에 들어가서 Enable touchpad at start라는 옵션을 체크하시면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따로 설치가 되는 프로그램은 아니니 바탕 화면이나 태스크바에 놓으시거나 매번 쓰신다면 시작 프로그램으로 등록해 놓으시면 사용하기 편리하지 않으실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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