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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0일 화요일

젤다 무쌍 플레이 영상 (E3 2014)

별 기대 안했는데 은근히 재미있어 보이네요

닌자 가이덴 시그마 숨겨진 요소

복장
노멀로 클리어 - 레이첼과 류의 복장 하나씩 해금
하드로 클리어 - 레이첼과 류의 복장 하나씩 해금
베리 하드로 클리어 - 류의 복장 해금

난이도 해금
닌자 독 - 노멀로 플레이하는 중 3번 게임 오버
베리 하드 - 하드로 게임 클리어
마스터 닌자 - 베리 하드로 게임 클리어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닌자 가이덴 시그마 2 플러스

닌자 가이덴 시그마가 PS비타용으로 출시된다고 해서 무지 기뼈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국내 정발을 사려다가 고어한 연출이 삭제되었다고 해서 북미판을 구입했습니다. 

닌자 레이스와 태그 미션이 PS3판 닌자 가이덴 시그마에서 추가되었습니다. 




비타 게임치고는 정말 훌륭한 그래픽을 자랑하는데요 안타까운점은 프레임이 PS3 버젼의 60프레임에서 30프레임으로 떨어졌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긴 하지만 제가 PS3 버젼을 한지가 오래 되어서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큰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래픽 부분에서 비타 버젼의 가능 큰 문제는 중간 중간 해상도가 떨어지는 모습이 종종 보이고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게임중에 느려짐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점입니다. 비타판 시그마 1에서는 전혀 없었던 문제 들인데요. 못하겠다 수준은 아니지만 게임 플레이에 좀 지장이 있기에 그래픽을 약간 다운시키더라도 프레임을 계속 유지시켜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새롭게 추가된 류의 복장이 잘보이기도 하고 꽤 유용합니다. 이외에도 새롭게 추가된 무기나 복장들이 있습니다. 







시그마 2의 장점이라고 하면 여성 캐릭터들을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새롭게 복장들도 추가되고 플레이 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만 플러스2 에서도 하나의 챕터에서만 여성 캐릭터를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있다는 점이 역시나 아쉽습니다. 따로 모드를 주어서 각 스테이지를 여성 캐릭터로도 플레이 할 수 있게 했다면 정말 많이 하게 되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닌자 레코드 시간내에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야하는 모드인데요. 시간 제한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시간은 초록색 에센스를 통해서 늘릴수가 있는데요 상당히 수련을 해야지만 클리어 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두명의 캐릭터를 골라서 미션을 수행하는 모드입니다. AI가 한명의 캐릭터를 조정하는 방식인데요 이게 참. 항상 이런 모드들의 단점은 멍청한 AI인데 이것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적을 클릭하면 그 적을 공격한다고는 하는데 그럴 정신이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여성 캐릭터로 플레이 하고 싶을때 선택하는 모드입니다. 

게임의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서 평이 그렇게 좋지 않은데요 느려짐, 가변 해상도, 멀티 플레이의 삭제등이 주된 이유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균 6점대의 점수를 받고 있는데요. 6점이란 점수가 이해야 안가는것은 아니지만 저는 게임에 그런식으로 점수를 매겨버리는것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고 불구하고 몇몇가지 기준을 두고 (게임의 재미와는 하등 관계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기준에 모자라다 보니 전체적인 평점이 떨어져서 낮은 점수가 되어 버리고 그 낮은 점수 때문에 좋은 게임들이 뭍혀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미있는 비타용 액션 게임을 찾고 계신다면 닌자 가이덴 시그마 2 플러스는 추천할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2014년 1월 10일 금요일

닌자 가이덴 2 무적 버그 (XBOX360)

방향키를 눌러서 무기 선택으로 갑니다. 현재 무기와는 다른 무기를 선택하고 A만 누르는게 아니라 A+B를 누릅니다. 무적이 되긴 하지만 목감아 던지기로만 공격을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닌자 가이덴 3 레이저스 엣지 플레이 소감 (WiiU)

닌자 가이덴 3이 엄청나게 혹평을 받고 반성을 했는지 많은 요소들을 개선하여 출시한 닌자 가이덴 3 레이저스 엣지입니다. 저는 과거 패미컴 닌자 용검전 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꺼내는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그렇다고 하면 도대체 그냥 닌자 가이덴 3는 도대체 어땠다는 거냐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라서 그렇습니다. 제 개인적인 순위로 따지면 닌가 오리지날 -> 닌가 블랙 -> 닌가 시그마 -> 닌가 2 -> 닌가 2 시그마 순으로 좋아하는데요 저는 사실 시그마 씨리즈도 상당히 재미있게 해서 뭐 크게 걱정은 안했었는데요 바빠서 발매일을 놓치고 닌가 3의 리뷰를 보니 정말이지 흉악하더군요.


닌자 가이덴 3이 엄청나게 혹평을 받고 반성을 했는지 많은 요소들을 개선하여 출시한 닌자 가이덴 3 레이저스 엣지입니다. 저는 과거 패미컴 닌자 용검전 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꺼내는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그렇다고 하면 도대체 그냥 닌자 가이덴 3는 도대체 어땠다는 거냐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라서 그렇습니다. 제 개인적인 순위로 따지면 닌가 오리지날 -> 닌가 블랙 -> 닌가 시그마 -> 닌가 2 -> 닌가 2 시그마 순으로 좋아하는데요 저는 사실 시그마 씨리즈도 상당히 재미있게 해서 뭐 크게 걱정은 안했었는데요 바빠서 발매일을 놓치고 닌가 3의 리뷰를 보니 정말이지 흉악하더군요. 그래서 마음 상할까 그리고 생각이 있다면 더 좋은 버젼이 나오지 않을까 해서 기다리다 산것이 위유판 닌가3 레이저스 엣지입니다. 


그나마 전투는 어느정도 돌아와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여전히 에센스는 아예 삭제한 상태이더군요. 이번에 추가된 단골이던가요 나름 쓰는 맛도 있고 나쁘지는 않았습니다만 너무 단골의 사용을 강요하는듯한 게임 디자인은 좀 맘에 안들더군요. 단골 나름 발동되면 통쾌하긴 했지만 이거 덕분에 적들과 적극적으로 싸우지 않게됩니다. 이리저리 슬라이딩 하면서 피하다가 빨간색이 뜨기를 기다리는 패턴이 계속되는데요. 게다가 레이저스 엣지의 경우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 에센스가 빠진 상태에서는 사실상 단골을 쓰지 않고는 진행하기 좀 힘들지 않나라는 생각이듭니다. 뭐랄까요 어차피 단골 쓰게 될껄이라는 하야시의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았습니다. 제 결론은 적극적인 전투보다는 빨간색 뜨는거 보고 버튼누르는 편을 장려하는 레이저스 엣지의 전투 시스템은 여전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신나게 비평만 했습니다만 이 게임에도 좋은 부분은 있습니다. 스토리 모드에서 아야네, 모미지, 카스미등을 선택해서 모든 챕터를 플레이 가능하다는 점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멀티플레이어도 그럭 저럭 재미는 있으나 그걸 보고 게임을 구매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직까지 구매를 안하신 닌가팬이 있으시다면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레이져스 엣지의 상당히높은 난이도를 생각하면 처음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기도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카스미로 닌가를 정말 하고 싶었다라는 분들은 구매하실 가치가 있을것 같습니다. 카스미로 플레이하는 챕터 챌린지는 꽤 재미있었습니다.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닌자 가이덴 3 레이저스 엣지 복장 언락

 복장 언락하는 방법 
 카스미의 세번째 복장 닌자 트라이얼 25가지를 클리어
 카스미의 네번째 복장  닌자 트라이얼 50가지를 클리어
 모미지의 세번째 복장 모미지를 사용해 닌자 트라이얼 25가지를 클리어 
 모미지의 4번째 복장  모미지를 사용해 닌자 트라이얼 50가지를 클리어 
 류와 아야네의 3번째 복장 스크랩 50개 전부 획득 
 류와 아야네의 4번째 복장  크리스탈 스컬을 10개 전부 획득

아래는 모든 골든 스크랩과 크리스탈 스컬 위치 공략 유튜브 동영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