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장
노멀로 클리어 - 레이첼과 류의 복장 하나씩 해금
하드로 클리어 - 레이첼과 류의 복장 하나씩 해금
베리 하드로 클리어 - 류의 복장 해금
난이도 해금
닌자 독 - 노멀로 플레이하는 중 3번 게임 오버
베리 하드 - 하드로 게임 클리어
마스터 닌자 - 베리 하드로 게임 클리어
2014년 6월 10일 화요일
2014년 6월 1일 일요일
『영웅전설 섬의 궤적』 한글판, 2014년 6월 3일부터 예약판매 실시!
PlayStation®3 / PlayStation®Vita 전용 타이틀
『영웅전설 섬의 궤적』 한글판,
2014년 6월 3일부터 예약판매 실시!
- 6월 3일부터 19일까지 PS3™, PS Vita 일반판, 한정 드라마CD 동봉판 사전 예약판매 실시
- 일반판 59,800원, 한정드라마 CD 동봉판 69,800원
- 예약 특전으로 캐릭터 소개 및 각종 설정 등이 수록된 비주얼 북 제공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2014년 6월 24일에 발매예정인 PlayStation®3(PS3™) 및 PlayStation®Vita(PS Vita) 전용 타이틀 「영웅전설 섬의 궤적」의 한글판 발매에 앞서 오는 6월 3일부터 19일까지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은 2004년 6월 24일에 발매되어 치밀한 캐릭터 묘사와 장대한 스토리 전개로 많은 게임 유저를 매료시킨 「궤적」 시리즈 제1탄, 「영웅전설 천공의 궤적FC」의 발매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타이틀이며, 콘솔용으로는 시리즈 최초로 한글판이 발매된다. 「영웅전설 섬의 궤적」 일본어판을 구매한 유저는 저장 데이터를 한글판에도 연동 가능하다.
게임 본편과 연동되는 오리지널 드라마 CD를 동봉한 『한정 드라마 CD 동봉판』도 별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궤적 시리즈의 최신작인 『영웅전설 섬의 궤적Ⅱ』도 PS3™ 및 PS Vita 전용 타이틀로 2014년 9월 25일에 일본어판과 동시 발매된다.
이번 예약판매는 발매되는 PS3™, PS Vita의 일반판과 한정 드라마CD 동봉판이 모두 포함되며, 특히 한정 드라마 CD 귀향 ~ 방황의 끝자락에 ~ 에는 한글 대사집이 함께 제공된다.
모든 예약판매 구매 고객들에게는 캐릭터 소개와 각종 설정 등이 수록된 비주얼 북이 특전으로 증정되며, 예약판매는 PlayStation® 파트너샵과 게임 전문 온라인 쇼핑몰, G마켓 PlayStation 브랜드 샵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 『영웅전설 섬의 궤적 한정 드라마 CD 동봉판』 소개
(동봉물:「영웅전설 섬의 궤적」 오리지널 드라마 CD)
「영웅전설 섬의 궤적」 시나리오 제작팀이 직접 다룬 방대한 본편 시나리오 중 게임화되지 않은 스토리 후반의 내용을 전체 드라마 CD로 제작
게임 본편과 드라마 CD의 스토리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음으로써, 『섬의 궤적』 이야기의 전모가 밝혀지는 팬 필수 스페셜 아이템 (※ PS3™ 및 PS Vita용으로 드라마 CD의 내용 차이는 없음)
■ 사전예약 판매처 : PlayStation®파트너샵, 게임전문 온라인 쇼핑몰, G마켓 PlayStation브랜드샵
<게임전문 온라인 쇼핑몰>
에이티 게임 http://www.atgame.kr
티티게임 http://www.ttgame.kr
【작품 개요】
상품명
|
『영웅전설 섬의 궤적』 한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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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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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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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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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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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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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3 / PlayStation®Vita / PlayStation®Vita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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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가능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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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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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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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판 : 59,800원, 한정 드라마CD동봉판 : 69,800원
(플랫폼 별 가격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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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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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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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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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HON FALCOM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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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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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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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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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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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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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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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Nihon Falco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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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등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말 기대되네요 과연 예약에 성공할수 있을지
2014년 1월 5일 일요일
DmC (데빌 메이 크라이) 플레이 소감
나오기전에도 정말 말이 많았고 나오고 나서도 한동안 논란이 되었던 데빌 메이 크라이의 리부트 작품입니다. 저도 데빌 메이 크라이를 상당히 좋아하는데요 왜 다수의 팬들이 이 작품을 그토록 싫어하는지 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렇다고 해서 이게 정말 몹쓸 게임이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닌자 씨어리는 왜 괜찮은 액션 게임을 만들어 놓고도 욕을 먹었을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기존의 팬들을 완전히 무시하고 게임을 만들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전작에서의 단테는 이상적인 캐릭터도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반항적인 캐릭터도 아니지만 유머 감각도 있고 뭔가 묘한 매력이 있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였습니다. 리부트에서의 단테는 그냥 양아치라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버질에 비하면 단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네타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전 작품에서 버질은 단테와 대결 구도로 가긴 했지만 뭔가 쿨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 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작에서 버질은 그냥 사이코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게임 플레이면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이전 작품들에서는 어떤 무기로 싸우던 자신의 스타일로 자유롭게 싸우는게 데메크의 매력이었습니다만 이번 작품에서는 특정 무기는 특정 적한테는 아예 먹히지도 않고 공격이 튕겨 나가기 때문에 엄청난 딜레이가 발생합니다. 그것만이라면 좋겠는데 적들은 한가지 속성으로 몰려 나오지 않고 여러 속성이 섞여서 나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엄청난 문제가 발생합니다. 닌자 씨어리가 무슨 배짱으로 락온 시스템을 삭제해 버린겁니다. 덕분에 높은 난이도에서의 게임 플레이가 완전히 망가져 버렸습니다. 약간 느린듯 하면서도 물흐르는듯한 정말 스타일리쉬한 전투가 데메크의 매력이었는데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이야기 하자면 보스전도 문제가 많습니다. 보스전 정말 재미없습니다. 난이도가 올라가면 재미있을까 했는데 그냥 피만 많아집니다.
데빌 메이 크라이라는 생각을 버린다면?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데빌 메이 크라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굳이 이 게임을 할 이유도 없어집니다. 데빌 메이 크라이의 탈을 뒤집어 쓴 완전히 다른걸 팬들에게 던졌다라는게 제 결론입니다. 요즘 캡콤이 주로하는 짓중에 하나인데요. 아주 괘씸한 어느정도 판매량은 나올테니 소비자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자라는 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기존의 데빌 메이 크라이를 떠나서 생각을 해보면 노멀까지는 그냥 괜찮은 액션 게임입니다. 심지어는 나름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재미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기존의 팬들이 분노하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강추는 아니지만 난이도가 낮아진 덕택에 가볍게 즐길 액션 게임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닌자 씨어리는 왜 괜찮은 액션 게임을 만들어 놓고도 욕을 먹었을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기존의 팬들을 완전히 무시하고 게임을 만들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전작에서의 단테는 이상적인 캐릭터도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반항적인 캐릭터도 아니지만 유머 감각도 있고 뭔가 묘한 매력이 있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였습니다. 리부트에서의 단테는 그냥 양아치라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버질에 비하면 단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네타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전 작품에서 버질은 단테와 대결 구도로 가긴 했지만 뭔가 쿨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 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작에서 버질은 그냥 사이코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게임 플레이면에서도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이전 작품들에서는 어떤 무기로 싸우던 자신의 스타일로 자유롭게 싸우는게 데메크의 매력이었습니다만 이번 작품에서는 특정 무기는 특정 적한테는 아예 먹히지도 않고 공격이 튕겨 나가기 때문에 엄청난 딜레이가 발생합니다. 그것만이라면 좋겠는데 적들은 한가지 속성으로 몰려 나오지 않고 여러 속성이 섞여서 나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엄청난 문제가 발생합니다. 닌자 씨어리가 무슨 배짱으로 락온 시스템을 삭제해 버린겁니다. 덕분에 높은 난이도에서의 게임 플레이가 완전히 망가져 버렸습니다. 약간 느린듯 하면서도 물흐르는듯한 정말 스타일리쉬한 전투가 데메크의 매력이었는데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이야기 하자면 보스전도 문제가 많습니다. 보스전 정말 재미없습니다. 난이도가 올라가면 재미있을까 했는데 그냥 피만 많아집니다.
데빌 메이 크라이라는 생각을 버린다면?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데빌 메이 크라이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굳이 이 게임을 할 이유도 없어집니다. 데빌 메이 크라이의 탈을 뒤집어 쓴 완전히 다른걸 팬들에게 던졌다라는게 제 결론입니다. 요즘 캡콤이 주로하는 짓중에 하나인데요. 아주 괘씸한 어느정도 판매량은 나올테니 소비자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자라는 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기존의 데빌 메이 크라이를 떠나서 생각을 해보면 노멀까지는 그냥 괜찮은 액션 게임입니다. 심지어는 나름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 재미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기존의 팬들이 분노하는것도 이해가 갑니다. 강추는 아니지만 난이도가 낮아진 덕택에 가볍게 즐길 액션 게임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2014년 1월 1일 수요일
리틀 빅 플래닛 카팅 플레이 소감
리틀 빅 플래닛을 주제로 카트 게임이 발표된다고 했을때 개인적으로 나름 참신하고 재미있다고 느꼈던 리틀 빅 플래닛에 먹칠은 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요. 결과적으로 보면 나름 괜찮은 게임이 되었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래픽은 리틀 빅 플래닛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고 프레임 드랍없이 쾌적한 레이싱이 가능 했습니다. 컨트롤도 좋고 아이템들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게임 자체는 어쩔수 없이 마리오 카트와 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차별화를 주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는 느낌입니다. 레이싱 자체는 전체적으로 재미있다라는 느낌이긴 합니다만 몇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다른 카트와 부딪히면 옆으로 튕겨나가는데 거의 멈춰버리는것과 다름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려 상대가 근처에 있다면 일단 피하고 보게 됩니다. 카트 레이싱의 특성상 상대방과 몸싸움(?)을 하는것도 나름 심리전이고 재미중 하나인데 그걸 완전 차단해 버렸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적의 무기에 당했을때 페널티가 상당히 큰 편인데 모든 무기들이 수비에 사용될수 있어서 특별히 뛰어난 아이템이 아니라면 수비에 사용하는 편이 더 유리하다는 점 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인 코스 디자인 인데요. 툴 자체는 정말 공을 많이 들인게 보이고 레이싱외에 타워 디펜스나 전혀 다른 게임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파워풀 합니다만 문제는 사용법이 너무 복잡하고 기능들을 배우려면 수십개에 달하는 동영상을 시청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어지간한 정성이 아니라면 보다 지치게 될것 같습니다. 하다 보니 정말 파워풀한 툴이라는 느낌은 들었지만 이걸 다 배울수는 없겠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결론 이었습니다.
그래픽은 리틀 빅 플래닛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고 프레임 드랍없이 쾌적한 레이싱이 가능 했습니다. 컨트롤도 좋고 아이템들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게임 자체는 어쩔수 없이 마리오 카트와 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차별화를 주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는 느낌입니다. 레이싱 자체는 전체적으로 재미있다라는 느낌이긴 합니다만 몇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다른 카트와 부딪히면 옆으로 튕겨나가는데 거의 멈춰버리는것과 다름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려 상대가 근처에 있다면 일단 피하고 보게 됩니다. 카트 레이싱의 특성상 상대방과 몸싸움(?)을 하는것도 나름 심리전이고 재미중 하나인데 그걸 완전 차단해 버렸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적의 무기에 당했을때 페널티가 상당히 큰 편인데 모든 무기들이 수비에 사용될수 있어서 특별히 뛰어난 아이템이 아니라면 수비에 사용하는 편이 더 유리하다는 점 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인 코스 디자인 인데요. 툴 자체는 정말 공을 많이 들인게 보이고 레이싱외에 타워 디펜스나 전혀 다른 게임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파워풀 합니다만 문제는 사용법이 너무 복잡하고 기능들을 배우려면 수십개에 달하는 동영상을 시청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어지간한 정성이 아니라면 보다 지치게 될것 같습니다. 하다 보니 정말 파워풀한 툴이라는 느낌은 들었지만 이걸 다 배울수는 없겠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결론 이었습니다.
온라인에는 배우기 어려운 저작 툴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극복하고 여러 흥미로운 레이싱 코스들이 많이 공유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마리오 카트 64의 무무팜 코스도 있었습니다. 여러 코스들을 받아서 친구들과 해보는것도 재미있겠네요.
여러가지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플스3에서 할만한 카트 레이싱 게임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귀엽고 아기자기 한 그래픽으로 가족 혹은 친구들과 부담없이 즐길만한 게임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릴만한 타이틀입니다.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소닉의 얼티메이트 제네시스 콜렉션
저는 이런 콜렉션류의 디스크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게임들은 따로 카트리지를 구입하여 소장하기도 하지만 제가 원하는 모든 게임들을 다 소장 할 정도의 공간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저는 주로 플레이 하기 위해 구입하기 때문에 플스3에서 간편하게 소닉, 베어너클, 골든 액스, 시노비, 수왕기, 알렉스 키드등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콜력션 디스크를 많이 구매했었지만 이렇게 질적으로 숫적으로 우수한 콜렉션은 많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여기에 수록되어 있는 게임들의 목록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알렉스 키드, 에얼리언 스톰, 수왕기, 비욘드 오아시스, 보난자 브라더스, 컬럼스, 코믹스 존, 디캡 어택, Dr. Robotnik's M.B.M (뿌요뿌요가 북미에서는 이렇게 출시 되었습니다), 다이너마이트 헤디, 이스와, 에코 더 돌핀, 에코 더 타이드 오브 타임, Fatal Labyrinth, 플리키, 게인 그라운드, 골든 액스, 골든 액스 2, 골든 액스 3, 키드 카멜레온, 판타지 스타 2, 판타지 스타 3, 판타지 스타 4, 리스타, 샤이닝 포스, 샤이닝 포스 2, 샤이닝 인 더 다크니스, 시노비 3, 소닉 & 너클즈, 소닉 3D 블래스트, 소닉 스핀볼, 소닉, 소닉 2, 소닉 3, 베어너클, 베어너클 3, 슈퍼 썬더 블레이드, 벡터맨, 벡터맨 2입니다 하지만 이게 다 아니라는 사실. 엑스트라 메뉴에 가보면 잠겨 있는 컨텐츠가 있습니다. 특정 조건을 맞추면 해금할수 있는 게임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골든액스 워리어, 판타지 스타, 시노비 아케이드 버젼, 스페이스 해리어, Zaxxon, 에얼리언 신드롬, 수왕기 아케이드 버젼, 콩고 봉고, 판타지 존 입니다. 그외에 제작자들과의 인터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콜력션 디스크를 많이 구매했었지만 이렇게 질적으로 숫적으로 우수한 콜렉션은 많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여기에 수록되어 있는 게임들의 목록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알렉스 키드, 에얼리언 스톰, 수왕기, 비욘드 오아시스, 보난자 브라더스, 컬럼스, 코믹스 존, 디캡 어택, Dr. Robotnik's M.B.M (뿌요뿌요가 북미에서는 이렇게 출시 되었습니다), 다이너마이트 헤디, 이스와, 에코 더 돌핀, 에코 더 타이드 오브 타임, Fatal Labyrinth, 플리키, 게인 그라운드, 골든 액스, 골든 액스 2, 골든 액스 3, 키드 카멜레온, 판타지 스타 2, 판타지 스타 3, 판타지 스타 4, 리스타, 샤이닝 포스, 샤이닝 포스 2, 샤이닝 인 더 다크니스, 시노비 3, 소닉 & 너클즈, 소닉 3D 블래스트, 소닉 스핀볼, 소닉, 소닉 2, 소닉 3, 베어너클, 베어너클 3, 슈퍼 썬더 블레이드, 벡터맨, 벡터맨 2입니다 하지만 이게 다 아니라는 사실. 엑스트라 메뉴에 가보면 잠겨 있는 컨텐츠가 있습니다. 특정 조건을 맞추면 해금할수 있는 게임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골든액스 워리어, 판타지 스타, 시노비 아케이드 버젼, 스페이스 해리어, Zaxxon, 에얼리언 신드롬, 수왕기 아케이드 버젼, 콩고 봉고, 판타지 존 입니다. 그외에 제작자들과의 인터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고전 게임을 하다가 트로피를 획득하는 느낌이 매우 신선하고 즐겁게 느껴졌습니다. 게임들의 에뮬레이션 자체도 매우 좋았고 매우 많은 게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게임에 맞춰서 월 페이퍼가 따로 구비되어 있는등 상당히 세심하게 신경쓴 부분들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샤이닝 씨리즈가 들어가 있다는 점도 매우 기뻣습니다. 이런 콜렉션류의 디스크들은 주로 에뮬레이션의 완성도나 여러가지 팬 서비스, 그리고 수록된 게임의 가치 와 갯수로 평가하게 되는데 이 콜렉션은 정말 제가 본것 중에 최고 중 하나입니다. 메가드라이브 (제네시스)에 추억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콜렉션 디스크입니다.
간만에 들어보니 메가드라이브의 게임들의 음악이 정말 좋게 느꼈습니다. 슈퍼 패미컴의 사운드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터프한 사운드라고나 할까요. 최근에는 듣기 힘든 그리운 게임 사운드가 메가드라이브에 있었습니다.
철권 하이브리드 간단 소감
철권 블러드 벤젼스, 철권 태그 HD, 그리고 철권 태그 2 데모가 들어있는 철권 하이브리드 입니다. 이 타이틀을 구입한 주 이유는 철권 태그 HD였고 나머지는 그냥 덤이라고 생각하고 구입한 타이틀 입니다.
일단 영상물 부터 이야기 하자면 도대체 왜 이걸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입니다. 등장하는 캐릭터의 수도 몇 안되고 내용 자체도...
몇몇 장면들과 CG 퀄리티로 렌더링된 철권 캐릭터들이 볼만하긴 합니다. 차세대기에 이런 퀄리티로 캐릭터들이 나오면 좋겠다 뭐 그런느낌 정도의 영상물 입니다.
철권 태그 2 데모는 데빌 진, 데빌 카즈야, 샤오유, 엘리사를 선택해서 플레이 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데모라지만 이렇게 대대 적으로 홍보를 할거 였으면 적어도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 정도는 고를 수 있게 해야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디스크에서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철권 태그 HD입니다. 말 그대로 HD로 업스케일한 버젼이고 추가 요소는 하나도 없습니다. 아 트로피는 얻을 수 있습니다.
종종 화면이 깨지는 곳도 있었고 이식이 완벽하다라고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자체는 여전히 재미 있었습니다. 추억 보정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최근 나오는 철권 들과는 약간 다른 경파한 느낌에 약간 종이짝 처럼 뜨는 캐릭터들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솔직히 무슨 생각으로 이런 조합을 만들었는지. 철권 태그, 4, 5를 HD 콜렉션으로 발매했으면 훨씬 가치있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스3가 하위 호환이 안되니 플스3으로 철권 태그를 꼭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타이틀 입니다.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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