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로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누렸던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후속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너구리 마리오가 부활한다고 해서 상당히 기대를 했던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 역시 누구나 플레이 할 수 있다 컨셉으로 마리오 시리즈중에서는 상당히 난이도가 낮은 편입니다.
저는 사실 상당한 마리오 팬입니다만 이 작품은 뭔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재미는 있는게 사실이긴 합니다만 다른 작품 처럼 흡입력이 없다고나 할까요. 뭔가 어디선가 다 본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돌아온 너구리 마리오나 백만 코인 모으기도 재미있긴 했습니다만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라면 이거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했습니다. 3DS로 발매되었기에 더더욱 신선한 무언가를 기대했었는데 좀 실망스럽다는 느낌입니다. 스테이지 구조도 이 작품전에 나왔던 뉴 슈퍼 마리오 위에 비해서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고요.
마리오 시리즈 답게 매우 좋은 컨트롤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힙드랍(엉덩이로 수직 낙하하는 기술)이 점프하고 방향키이기 때문에 종종 조작 미스가 나며 허무하게 죽어버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작에서 부터 매우 짜증이 난다고 느낀 부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불만만 엄청 늘어놔서 별로인 게임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사실은 상당히 괜찮은 게임입니다. 어디까지나 지금까지의 2D 마리오의 평균적인 수준을 생각했을때 실망스럽다는 이야기입니다. 2D 플랫폼 게임이 많이 나오지 않는 요즘 플랫폼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상당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의 마지막 평가는 추천할만한 좋은 게임이긴하나 그동안 마리오를 꾸준하게 즐겨오신 분들 특히 최근 시리즈들을 꾸준히 줄겨오신 분들은 식상함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반면 적당한 난이도와 완성된 시스템으로 처음 마리오 시리즈를 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입니다.
2014년 1월 5일 일요일
2014년 1월 1일 수요일
톰 소여의 모험 플레이 소감
1989년 윙키 소프트가 제작한 톰 소여의 모험입니다.
그래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시 기준으로도 결코 좋지 않은 그래픽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짜증나는 점은 점프 조작이 상당히 좋지 않고 적에게 스치기만 해도 한방에 죽어버린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위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톰 소여의 기본 무기는 돌덩어리로 추정되는데 그게 포물선 방향으로 날아가서 적을 명중 시키기 못할때가 많습니다.
첫 스테이지의 중간 보스인 쥐입니다 -_-;; 별다른 공략 법은 없고 그냥 공격 버튼을 난사하면 출현과 거의 동시에 죽습니다.
이 게임을 공략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적들이 지나가기 까지 기다리거나 적이 나올곳을 예상하고 미친듯이 공격 버튼을 눌러두는것 입니다.
첫번째 스테이지 보스입니다. 역시 그냥 공격버튼을 연타하면 알아서 죽습니다.
두 번째 스테이지는 뗏목을 타고 가는 형태의 슈팅 게임 스테이지 입니다. 첫번째 스테이지가 재미있게 느껴질정도로 지루한 스테이지 입니다. 가끔가다 장애물이 나오면 점프를 해서 피해야 하는데요 점프해서 착지하기까지 정말 오래 걸립니다.
두번째 스테이지 보스인 악어인데요. 역시 별다른 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화면에 회오리 같이 나오는것은 맞아도 딱히 죽지 않고 그냥 뗏목이 뒤로 밀려나는 정도입니다. 악어가 입을 벌릴때 정 중앙에 돌을 집어넣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아서 클리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톰 소여가 수업중 잠에 들었다가 스토리의 전부입니다. 정말 평범하다 못해 너무나도 지루해서 잠이 들정도의 게임입니다. 뭐 하나 좋다고 할만한게 하나도 없는 그런 게임입니다.
아래는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도돈파치 맥시멈 iOS 플레이 소감
본래 이게임은 윈도우 7 폰 전용으로 출시되었다가 iOS용으로 이식되었습니다. iOS로 출시된 모든 케이브 게임을 다 구입하다가 맥시멈이 7전용으로 출시된다는 소리를 듣고 상당히 실망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케이브에서 윈도 7폰을 위해 이 게임 개발 착수를 했지만 성능이 안좋아서 게임 그래픽이 이렇게 썰렁하게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그래픽도 나름 매력이 없는건 아니고 또 날아오는 탄에 집중이 더 잘된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원래 스마트폰 전용으로 기획되었던 작품이라 그런지 버튼을 아예 누를 필요가 없는 시스템이 되었는데요 이동하면서 서 있을때 간간히 즐기기 좋은 형태라서 맘에 듭니다.
iOS로 내놓은 작품들에 비해서 상당히 떨어져 보이는 플레이 화면 때문에 많은 분들이 구입을 보류하셨을것으로 생각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꽤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탄도 큼지막한게 아이폰 화면에서도 잘 보이고 막상 그래픽에 실망은 했지만 폰에 최적화된 작품으로 다른 작품들 보다 점점 플레이 시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게임 구성도 차근 차근 실력이 늘어나면 더 어려운 난이도를 도전하게 되어있는것도 맘에 듭니다. 제 개인적인 판단은 케이브 최고의 작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모바일에 최적화된 슈팅을 만들기 위해 고심한 케이브의 노력이 보이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케이브 슈팅 게임을 한번 해보고 싶은데 너무 어려울것 같아서 망설이고 계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리틀 빅 플래닛 카팅 플레이 소감
리틀 빅 플래닛을 주제로 카트 게임이 발표된다고 했을때 개인적으로 나름 참신하고 재미있다고 느꼈던 리틀 빅 플래닛에 먹칠은 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요. 결과적으로 보면 나름 괜찮은 게임이 되었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래픽은 리틀 빅 플래닛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고 프레임 드랍없이 쾌적한 레이싱이 가능 했습니다. 컨트롤도 좋고 아이템들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게임 자체는 어쩔수 없이 마리오 카트와 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차별화를 주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는 느낌입니다. 레이싱 자체는 전체적으로 재미있다라는 느낌이긴 합니다만 몇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다른 카트와 부딪히면 옆으로 튕겨나가는데 거의 멈춰버리는것과 다름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려 상대가 근처에 있다면 일단 피하고 보게 됩니다. 카트 레이싱의 특성상 상대방과 몸싸움(?)을 하는것도 나름 심리전이고 재미중 하나인데 그걸 완전 차단해 버렸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적의 무기에 당했을때 페널티가 상당히 큰 편인데 모든 무기들이 수비에 사용될수 있어서 특별히 뛰어난 아이템이 아니라면 수비에 사용하는 편이 더 유리하다는 점 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인 코스 디자인 인데요. 툴 자체는 정말 공을 많이 들인게 보이고 레이싱외에 타워 디펜스나 전혀 다른 게임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파워풀 합니다만 문제는 사용법이 너무 복잡하고 기능들을 배우려면 수십개에 달하는 동영상을 시청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어지간한 정성이 아니라면 보다 지치게 될것 같습니다. 하다 보니 정말 파워풀한 툴이라는 느낌은 들었지만 이걸 다 배울수는 없겠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결론 이었습니다.
그래픽은 리틀 빅 플래닛 원작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고 프레임 드랍없이 쾌적한 레이싱이 가능 했습니다. 컨트롤도 좋고 아이템들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게임 자체는 어쩔수 없이 마리오 카트와 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차별화를 주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는 느낌입니다. 레이싱 자체는 전체적으로 재미있다라는 느낌이긴 합니다만 몇가지 치명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다른 카트와 부딪히면 옆으로 튕겨나가는데 거의 멈춰버리는것과 다름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려 상대가 근처에 있다면 일단 피하고 보게 됩니다. 카트 레이싱의 특성상 상대방과 몸싸움(?)을 하는것도 나름 심리전이고 재미중 하나인데 그걸 완전 차단해 버렸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적의 무기에 당했을때 페널티가 상당히 큰 편인데 모든 무기들이 수비에 사용될수 있어서 특별히 뛰어난 아이템이 아니라면 수비에 사용하는 편이 더 유리하다는 점 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인 코스 디자인 인데요. 툴 자체는 정말 공을 많이 들인게 보이고 레이싱외에 타워 디펜스나 전혀 다른 게임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파워풀 합니다만 문제는 사용법이 너무 복잡하고 기능들을 배우려면 수십개에 달하는 동영상을 시청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어지간한 정성이 아니라면 보다 지치게 될것 같습니다. 하다 보니 정말 파워풀한 툴이라는 느낌은 들었지만 이걸 다 배울수는 없겠다라는게 제 개인적인 결론 이었습니다.
온라인에는 배우기 어려운 저작 툴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극복하고 여러 흥미로운 레이싱 코스들이 많이 공유되어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마리오 카트 64의 무무팜 코스도 있었습니다. 여러 코스들을 받아서 친구들과 해보는것도 재미있겠네요.
여러가지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플스3에서 할만한 카트 레이싱 게임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귀엽고 아기자기 한 그래픽으로 가족 혹은 친구들과 부담없이 즐길만한 게임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릴만한 타이틀입니다.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3 더블 어퍼 플레이 소감 (PSP)
제로3 의 최종판이라고 할수 있는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3 더블어퍼의 리뷰 입니다. 위 사진에는 스트리트 파이터 알파 3 맥스라고 되어있는데요 북미에서는 스파 제로가 아닌 알파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버젼은 유럽에 베스트 판으로 출시된 스파 스트리트 파이터 알파 3 맥스입니다.
딱히 특별할게 없는 패키지 구성입니다. 일본판은 더 나은 패키지 아트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나 (게다가 이건 베스트판) 단지 저렴한 가격 때문에 이쪽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게임을 시작하면 눈에 띌 상당한 수의 게임 옵션인데요. 실로 여러가지의 게임 옵션들로 한동안 즐겁게 즐기실수 있을듯 합니다. 1 vs 2 모드인 드라마틱 모드 계열, 쿠미테 모드, 서바이벌 모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싸운다는 설정의 월드 투어 모드, 캐릭터를 편집하는 에디트 모드 등등 다양하고 내용도 충실한 여러 모드들이 존재합니다. 네트워크도 단순 대전만이 아닌 여러가지 모드 지원으로 친구와 같이 하셔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있어서 굉장히 기뻣던 옵션. 남는 화면에 월 페이퍼를 설정할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점이라면 월페이퍼 종류가 몇가지 없었다는 점. 옵션 부분도 상당히 세세하게 어려가지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원작 제로3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아케이드 버젼에 비해 상당한 숫자의 캐릭터가 추가 됐습니다. 게다가 에디트 모드에서 편집한 캐릭터를 6개 추가할수 있는 슬롯이 있습니다.
추가된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도 별 위화감없이 잘 게임에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PSP 초기의 게임답지 않게 로딩도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빠릅니다.
딱히 특별할게 없는 패키지 구성입니다. 일본판은 더 나은 패키지 아트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나 (게다가 이건 베스트판) 단지 저렴한 가격 때문에 이쪽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게임을 시작하면 눈에 띌 상당한 수의 게임 옵션인데요. 실로 여러가지의 게임 옵션들로 한동안 즐겁게 즐기실수 있을듯 합니다. 1 vs 2 모드인 드라마틱 모드 계열, 쿠미테 모드, 서바이벌 모드,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싸운다는 설정의 월드 투어 모드, 캐릭터를 편집하는 에디트 모드 등등 다양하고 내용도 충실한 여러 모드들이 존재합니다. 네트워크도 단순 대전만이 아닌 여러가지 모드 지원으로 친구와 같이 하셔도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듯합니다.
원작 제로3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아케이드 버젼에 비해 상당한 숫자의 캐릭터가 추가 됐습니다. 게다가 에디트 모드에서 편집한 캐릭터를 6개 추가할수 있는 슬롯이 있습니다.
추가된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도 별 위화감없이 잘 게임에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PSP 초기의 게임답지 않게 로딩도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빠릅니다.
아아 베가 장군님 (유럽판이라 M. BISON이라고 나와서 헷갈리긴 합니다만...) 게임 플레이는 원작이 워낙에 괜찮았던 게임이라 이식도에 초점이 맞춰지게 되는데요. 전체적인 게임의 이식도는 훌륭합니다. 프레임 드랍도 딱히 눈에 띄는게 없고 컨트롤에 대한 불만도 PSP의 특성상 6버튼 격투게임에서 십자키가 있는 쪽의 숄더 버튼을 활용하기 힘들다와 버튼 조합으로 이루어 지는 움직임들이 쓰기가 힘들다 정도입니다. 옵션에 보면 버튼 지정으로 버튼 하나로 버튼 조합을 설정할 수 있긴 합니다만 그렇게 되면 기본기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데... 뭐 없는거 보단 낫겠지라는 느낌이긴 합니다.
이때만 해도 캡콤이 서비스 정신이 정말 좋았던것 같은데요. 최근의 행보를 보면 정말이지 정내미가 떨어지는 캡콤이지만 이때는 정말 좋았습니다. 스파 대 철권을 생각하면 아직도 분노가 치밀어 오를정도 입니다. 현재의 캡콤이라면 아마 이 게임에 있는 다수의 요소를 DLC로 팔아먹으려고 했겠지요.
여기까지 보면 PSP를 가진 격투게임 팬이라면 필구인 게임이 되겠습니다만 (혼자서도 장시간 즐길 수 있는 여러가지 게임 모드, 네트워크 모드, 좋은 작품인 제로 3의 거의 완벽한 이식, 기타 등등)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현재 용량이 8기가인 메모리 카드를 쓰고 있습니다만 정품만 사용하기에 1기가도 사용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아무리 초기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이 게임은 용량이 2기가 이상 남아 있는 메모리 스틱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정말 많이 당황했습니다만 찾아보니 집에 PSP 발매때 샀을때 들어있었던 8메가 메모리 카드가 있더군요 -_-;; 하지만 불편해서 어디...
2D 격투 게임을 좋아하시고 PSP를 가지고 계신다면 강력 추천하고 싶은 타이틀입니다. 물론 제가 위에 언급한 버그는 상당히 짜증이 오고 플레이를 피하게 되는 요소가 될 수 있으니 그 부분은 참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오닉 코만도 플레이 소감 (게임보이)
액션 게임인데 점프 버튼이 없고 그래플링 훅을 사용한 액션을 가지고 있는 바이오닉 코만도를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게임은 독특한 조작 방법때문에 평이 갈리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당시 게임보이 게임치고는 꽤 긴편에 속하는데 다행히도 패스워드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시에 게임보이 버젼은 못하고 패밀리 버젼을 해봤는데 조작에 적응을 못해서 상당히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잘 보이실런지 모르겠지만 위 화면과 같이 훅을 사용해서 높은 지역에 올라가게됩니다.
위 사진과 같은 경우 플레이어는 수직 낙하하게되므로 플레이어는 떨어지면서 대각선으로 훅을 사용해서 이동해야 합니다. 굉장히 어렵게 들릴수 있으나 낙하하는 경우에는 대각선이 아닌 오른쪽이나 왼쪽 방향으로 방향키를 누르고 훅 버튼을 누르면 대각선으로 훅이 나가게 되어있어 생각보다는 하기가 쉽습니다.
결론은 나름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점프가 없어서 처음에는 좀 짜증나지만 익숙해진다면 정말 말 그대로 날라다닐 수 있는 게임입니다. 진행하다 보면 얻게되는 장비들과 무기들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점프가 없어서 기존의 액션 게임에 익숙한 사람들이 적응하기가 힘들다라는 점만 제외하면 상당한 수작이라고 생각되는 게임입니다. 기존의 사이드 스크롤 액션 게임은 많이 해보셨지만 뭔가 특이한게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래는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당시 게임보이 게임치고는 꽤 긴편에 속하는데 다행히도 패스워드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시에 게임보이 버젼은 못하고 패밀리 버젼을 해봤는데 조작에 적응을 못해서 상당히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잘 보이실런지 모르겠지만 위 화면과 같이 훅을 사용해서 높은 지역에 올라가게됩니다.
위 사진과 같은 경우 플레이어는 수직 낙하하게되므로 플레이어는 떨어지면서 대각선으로 훅을 사용해서 이동해야 합니다. 굉장히 어렵게 들릴수 있으나 낙하하는 경우에는 대각선이 아닌 오른쪽이나 왼쪽 방향으로 방향키를 누르고 훅 버튼을 누르면 대각선으로 훅이 나가게 되어있어 생각보다는 하기가 쉽습니다.
결론은 나름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점프가 없어서 처음에는 좀 짜증나지만 익숙해진다면 정말 말 그대로 날라다닐 수 있는 게임입니다. 진행하다 보면 얻게되는 장비들과 무기들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점프가 없어서 기존의 액션 게임에 익숙한 사람들이 적응하기가 힘들다라는 점만 제외하면 상당한 수작이라고 생각되는 게임입니다. 기존의 사이드 스크롤 액션 게임은 많이 해보셨지만 뭔가 특이한게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아래는 참고를 위한 유튜브 영상입니다
브이 포 벤데타 간단 소감
2006년에 이 영화를 봤을때는 우리나라도 예전에 저럴때가 있었지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제 2014년 1월 1일에 이영화를 다시 보고 든 생각은 다시 이런 일이 일부 일어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영화라서 과장된 면도 많고 주인공도 실제로 인간의 범주에 벗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 눈을 끈것은 실제로 국가가 국민들을 어떻게 통치하고 억압하는지 였습니다. 영화에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답을 얻을수는 없겠지만 다시 한번 나와 내 주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 하는 사회가 아니라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 해야 한다는 대사는 정말 와 닿았습니다. 비단 정부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전체의 의식을 두려워하면서 살아가는지. 아마 날마다 조직내에 길들여져 살아가고 있는 개인 스스로는 느끼기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급한 두려워 한다는 표현은 단순히 공포만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만 전체적인 영상의 아름다움이나 오락적인 부분에서도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영화라서 과장된 면도 많고 주인공도 실제로 인간의 범주에 벗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 눈을 끈것은 실제로 국가가 국민들을 어떻게 통치하고 억압하는지 였습니다. 영화에서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답을 얻을수는 없겠지만 다시 한번 나와 내 주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 하는 사회가 아니라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 해야 한다는 대사는 정말 와 닿았습니다. 비단 정부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전체의 의식을 두려워하면서 살아가는지. 아마 날마다 조직내에 길들여져 살아가고 있는 개인 스스로는 느끼기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급한 두려워 한다는 표현은 단순히 공포만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만 전체적인 영상의 아름다움이나 오락적인 부분에서도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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